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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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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건설 사기분양에 소극 행정으로 대응하는 시청에 눈물을 삼킵니다.
작성자 전○○ 작성일 2023-04-16 조회수 212
사기분양한 라인건설을 처벌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21년 1월 현관 앞 알파공간에 거주가능한 방을 제공해준다는 라인건설의 광고에 속아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습니다. 라인건설은 리플렛, 홈페이지, 유투브, 모델하우스 광고를 통해 알파공간에 수도,전기가 들어오며 주거가 가능한 공간이라 광고를 하였고 23년 4월 현재에도 모델하우스에서는 전기,수도가 들어오는 주거공간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초에 전기, 수도가 설계에 반영이 되어있지도 않으며 라인건설에서 홍보한 '가족만의공간 주거기능서비스' 등으로 사용할 수 없는 공간인걸 확인했습니다. 라인건설이 수도.전기가 들어온다고 광고한 내용은 분양직원들까지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며 수많은 녹취또한 존재하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라인건설은 설계변경 과정조차도 수분양자들에게 절차에도 맞지않는 방식으로 진행하려다 수분양자들의 반발에 철회를 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수많은 민원과 자료로 아산시청에 설계변경절차가 잘못되었고 라인건설이 허위광고로 수분양자들에게 사기분양을 했고 현재도 하고있다고 호소하며 허가권자인 아산시청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고 또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아산시청 담당자들은 수백개의 수분양자의 호소에도 제대로 된 내용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느꼈으며 그래야 할 필요성조차도 못느끼고 있다고 느껴짐에 오늘도 저는 눈물을 삼킵니다. 민원 상담을 위해 수분양자들이 생업까지 뒤로하고 방문하였으나 내용파악은 물론 문제점조차도 모르고 그저 라인건설에서 설계변경을 물렸으니 그만이라는 태도는 수분양자를 죽이는데 아산시청도 동참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허가권자인 아산시청이 허위.과장광고로 사기분양을 하고있는 라인건설에 대해 엄중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는 힘써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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