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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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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철고문 할머니 피해사건
작성자 임○○ 작성일 2021-03-24 조회수 256
의회 의장님께 진정민원을 드리며 일전에 올린 민원은 실황전개이고 이번민원은 
홍북센타가 사건매듭차원의 호출을 제기하면서 같은 되돌이표만 지속하는 점입니다 
 
군수순방민원이 당시에 옆길로새서 절차상의 합의나 업무감사 일체없이 나치독까스실 
직행로처럼 군청복지과 김성호 팀장과 박성래 과장님은 검찰의 경로당법 합의 요청을 
공무원 지원금법조항의 기소의견으로 검찰청에 전화하여 비품강제토벌 파괴한 경로당법 
맛장부공식을 합의조건 제의하자 바로 뒷날=기소의견으로 전화가 왔다며 벌금형에 처한것. 
사유는 경로당규정을 두달이상 *철저히 외면하고* 군수님 순방민원을 두달이상 무응답후에// 
ㅡ 유료 작업도 아닌 【*경로당법= 사단법인*】을 일반공무원 지원금 횡령으로 위협기소한 전과자
가 되었고 막상 공격과 토벌내지 노인정을 파괴하여 6개월 폐쇄를 불러오고 절차없이 날뛴쪽은 
과잉보호로 눈감고...피해 경로회장이 모든 사건댓가를 오로지 피해자가  처벌받는 무법천지가 가능한지... 
 홍성군의 행정도 법인데 행정상으로 처벌도 받지않고 피해자만 코너로 몰고있는 백주대낯 불법행정을,,, 
행정처리 받고자 도청과 군의회에 그 아픔을 호소합니다. 
 
경로당 전용규정으로 상식적인 쌍방 합의를 하겠다고 【*공무원법 합의대신 벌금*】을 선택하였습니다. 
경로당 사건이지 군청사건이 절대 아닌이상 【인수인계전 비품보상】 경로당법으로 사건합의를 원합니다. 
아닌말로 노인정책 담당 공무원들이 노인전용 행정사무를 사건성격과 차원이 다른  일반법정 연루는 
경로당 전용규정을 누락하고 유료공무원 보조금법으로 360도 보복 회전의자를 태우는 행정의무규정 
이탈의 부당한 직무유기이며==국회보조법도 ==상계조항==회장출마공약==은 공제사유가 되는점. 
을 참작하지않고, 검찰에서는경로당법적용으로 합의 제의뿐 군청이 고의로 일반보조법에 기소한점.
 
문서취급도 몇달씩 방치해서 3년동안 본피해자를 괴롭히는등의  무한정 단체패닉상태를 보였습니다. 
홍북센터가 경로당을 팩스증거등의  선두지휘로 비품토벌과 파괴를 자행. 1차 2차 폐쇄가 되었고, 
기존회장 사표절차없는 무질서파괴를 돕기위해 윤정숙팀장 2인이 호위무사로 경로당 참석하는등 ...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일에 앞장서지 않았다면【* 언어만의 폭력*】은 절대 사건화되지 않았을것입니다. 
 
해당사건의 무질서한 【*언어폭력을 홍북센타가 황제옥쇄를 제공한사실*】로 도저히 이해할수없는 
 6월항쟁의 비참함을 3년간 제공당한 진물흐르는 고통의 세월로 생활마비를 혹독하게 겪었습니다. 
입증 재료는 주로 내용증명 문서를 100% 충분히 넘치게 보유내지 지참하고 가지고 있습니다. 
요청시 적절한 문서를 제공하기 위해서 문서나열은 생략하오니 언제든 제출명령을 원합니다.
주간홍성 게시판에 보충자료를 제공 하려고 합니다. 
필요문서를 요청하여 주시면 제공하겠습니다. 
===========주간홍성 자유게시판 글로 의회 상정을 희망합니다======== 
12455== 홍북센타 해결점찾기 ㅡ 의회상정심판대 ㅡ 시골길목 파일첨부 2021-03-24 26 
12454== 6월항쟁피해 ㅡ할머니인권ㅡ "박종철고문" 시골길목 파일첨부 2021-03-23 20 
홍성군 의회에는 전용 게시판이 없어 도청 홈피에 진정하오니 송구함을 목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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