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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자치안전실 소관 추경안 5억 9000만 원 삭감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3-05-15 조회수 535

행문위, 자치안전실 소관 추경안 59000만 원 삭감

 

- 344회 임시회 제3차 회의, 사업의 실효성과 적정성 고려한 추경안 삭감 조정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김옥수)는 15일 제344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 이은 행정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조정에서 사업의 실효성과 적정성을 고려, 자치안전실 소관 소통협력공간 조성 사업 1건에 대해 5억 9000만 원을 삭감하여 심사했다.

 

이날 박기영 위원(공주2·국민의힘)은 충청남도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 심사에서 “공주 원도심 내 보존지역 구역 설정이 보존가치가 낮은 지역까지 넓게 설정돼있어 시민의 불만이 제기되어 왔다”며 “도민의 재산상 손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이번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적절한 보존구역 설정에 대한 연구가 포함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안장헌 위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2023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충남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구축 지원과 관련하여 “충남글로벌게임센터와 협력·연계해 충남의 e스포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살펴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이상근 부위원장(홍성1·국민의힘)은 “타 시도의 e스포츠 경기가 저조한 경기장의 운영 사례가 있다. e스포츠의 인기가 예전보다 감소해 효율적인 경기장 운영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홍성 산불로 인한 고산사 소조불상의 복원에 차질이 없도록 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오인환 위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아트밸리 아산 예술영화제가 충남에서 처음 추진하는 영화제인만큼 도민의 세계적인 문화와 지식 수준에 부합될 수 있도록 탄탄한 준비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옥수 위원장(서산1·국민의힘)은 “국가적인 기준에 의거하여 지정된 전통사찰중에 아직도 방제시스템이 완비되지 않은 사찰이 소수이지만 존재한다”며 “이번 추경을 계기로 전통사찰 보존에 더욱 힘써달라”고 밝혔다.

 

박정수 위원(천안9·국민의힘)은 “한일 문화교류의 전시공간 관련 추경으로 2억 7000여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만 쓰이는 예산으로 다소 높아 보인다”며 “내실있는 예산 집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숙 위원(비례·국민의힘)은 “천안흥타령춤축제가 국제적인 축제인데 2023년 본예산에 반영이 되지 않고, 이번에 추경으로 올라왔다”며 “올해에는 본예산으로 반영될 수 있게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최광희 위원(보령1·국민의힘)은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연구용역과 관련한 추경에서 국외여비로 3000여만원이 책정되었다”며 “충남 역사문화권 연구에서 해외 연구가 필요한지 의문이 드는데, 구체적 산출내역을 제출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 심사한 추경안은 오는 18일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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