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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문위 ‘충남도립미술관 2026년 완공’ 빈틈없는 추진 강조
작성자 홍보담당관실 작성일 2024-04-17 조회수 149

행문위 충남도립미술관 2026년 완공빈틈없는 추진 강조

 

- 문화체육관광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심사 -

- 홍성군 문화도시 최종 선정 노력, 다양한 연령대의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등 강조 -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김옥수)는 17일 제351회 임시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오인환 위원(논산2·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지역출판 진흥 조례안」 심사에서 “지역출판의 진흥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출판을 활성화할 것”이라며,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역문화 창출에 앞장서는 지역출판에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광희 위원(보령1·국민의힘)은 “지역출판심의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당연직 위원의 직급을 과장에서 국장으로 격상시키고, 매년 수립·시행되는 시행계획의 추진 실적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제출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지역출판 진흥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조례안의 수정을 요청했다.

 

안장헌 위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충청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심사에서 “점자의 발전과 보전 기반을 마련하여 시각장애인들이 공정한 정보 접근 기회를 보장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도민이 일상에서 장애인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정의 여러 분야에서 이러한 노력이 나타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현숙 위원(비례·국민의힘)은 「충청남도 작은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심사에서 “도에서 시행 중인 유사한 조례로 「충청남도 지역축제 지원 조례」가 있다”며 “‘지역축제’와 ‘작은축제’의 기준과 규모, 범의 등을 명확히 하여 단순하고 반복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오후 진행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제1회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김옥수 위원장(서산1·국민의힘)은 충남 도립미술관 건립과 관련 “2021년부터 시작하여 2026년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충남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상근 부위원장(홍성1·국민의힘) “지난해 공모를 통해 홍성군이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선정된 만큼 문화도시로 최종 선정되기 위해서는 홍성군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박기영 위원(공주2·국민의힘)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연령대가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어 아쉬움을 표하는 관광객들이 있다”고 언급하며, “다양한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령대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정수 위원(천안9·국민의힘)은 “‘e-게임 대회’ 사업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번 추경안에 신규사업으로 포함된 ‘보령 e-게임 대회’ 사업 역시 지자체가 아닌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행문위는 이날 「충청남도 지역출판 진흥 조례안」은 수정가결하고, 「충청남도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 「충청남도 작은축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가결했다. 심사된 안건은 오는 24일에 열리는 제3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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